회원

(신청마감) 2개월 반 된 암컷 치즈냥이의 평생 가족을 찾습니다!

by 슈비슈바 posted Jul 18,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1-1. 입양보내는 분 거주지역 인천시 (입양시에 인천을 포함한 서울과 인근 경기지역은 데려다 드릴 수 있습니다
1-2. 입양보내는사람 이름 슈비슈바
1-3. 입양보내는 사람 전화번호 010-4333-3578
1-4. 입양보내는사람 이메일주소 sehyun2ooo@naver.com
2. 고양이에 관련사항 /2-1. 성별 여아
2-2. 입양(임보냥) 나이 2~3개월(2.5개월)
2-3. 건강사항 아주 건강합니다.
3. 고양이의 특기사항 노는 것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초반에 낯을 가리지만 장난감으로 놀아주면 쉽게 마음을 풉니다.
4. 고양이를 입양보내는이유 저는 구조자 분께 아이들을 전달해받은 임보자입니다. 벼리와 초롱이는구조자 분의 동네에 있던 집의 마당에서 구출한 냥이들입니다. 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던 집주인이 어떤 사정으로 인해 새끼들을 시장에 갖다버리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새끼들을 돌봐주던 구조자 분께서 급하게 임보처를 찾으셨고, 현재 제가 아이들을 임보하며 입양처를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책임비가 있으시면 금액을 적어주세요 5만원입니다.

 

※ 입양글 게시에 따른 주의사항

   1. 고양이의 예방접종 및 치료에 들어간 비용 이외의 분양비를 요구 시, 무통보 삭제
   2. 반드시서식대로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3. 생후60일(2달) 미만의 고양이는 분양하실 수 없습니다.(길고양이는 제외)
   4. 입양 희망글이나 교배글은 게시할 수 없으며, 무통보 삭제합니다.

-------------------------------------------------------------------------------------------------
 

(1) 입양시 조건(본 조건은 입양계약을 갈음하니, 자세히 읽어보시고 결정하세요.)

   - 제 수명을 다할 때까지 사랑해주고 보호해 주셔야 하며, 실외 또는 외출 고양이로 키우시는 것은 안됩니다.

   - 입양 후, 3개월 간은 임시보호기간입니다.  지속적인 연락 등이 되지 않거나, 소식을 보내주시지 않으면 입양이 취소됩니다.

   - 부득이한 사정으로 키우지 못하게 되시는 경우, 반드시 원보호자에게 다시 돌려 보내주셔야 합니다.

   - 결혼을 앞둔 분, 신혼이신 분은 안됩니다.

   - 미성년자는 부모의 동의가 있어도 안됩니다.

   - 입양신청서를 작성해서 이메일로 보내주셔야 합니다.(메일을 보내시면 입양조건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합니다.)

      이름, 나이, 전화번호, 현주소, 직업, 가족상황과 입양에 대한 반응등을 적어서 보내주세요.

   

(2)  기타

   - 고양이 구조 후의 예방접종비 또는 치료비등은 입양자와 협의후 결정해 주세요.

   - 별도 분양비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 사진(첨부)란
1.jpg

 

2.jpg

 

3.jpg

 

 

4.jpg

 

5;인스타외방법.jpg

 

 

좋은 가족을 찾기 위해 입양신청서를 받고 있습니다. 입양신청하는 방법은 위 사진에 첨부된 방법과 같습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묘생을 위한 방법이니 너그롭게 이해해주세요!

 

그 외에 사진이나 동영상이 더 보고 싶으시다면 제 인스타 아이디인 kimbokee로 찾아와주세요!!

예비 입양자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외국의 경우, 입양신청서와 입양계약서, 두가지를 작성합니다.

본 입양 계약서는 미국의 AlleyCatallies의 입양신청서와 입양계약서를 통합하여

한국고양이보호협회의 입양계약서로 작성한 것입니다.

본 양식을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고, 본인에게 맞게 수정해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입양계약서 양식 다운로드는 입양게시판 공지사항에 있습니다.

 


Articles

2 3 4 5 6 7 8 9 10 11
Quick menu